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하지 마세요.

좌절하지 마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나 또한 당신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러나 당신 때문에

때로는 웃음 찾고 행복해 하고

당신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나 역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신도 누구 때문에 위안을

받기도 하고 감사해 하겠지만

당신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글 출처-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이정하 저

 

기독교인은 누구간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입니다.

성도는 세상에 화평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 우리 때문에 기뻐하고 희망을 갖는 다면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나타냐는 증거입니다

우리도 그렇데 살아봅시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