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면서 주님께 받은 은혜는 쉽게 잊어버리고

누군가 나에게 쓴 소리한 것은 바위에 글자를 새기듯 단단히 마음에 새겨놓습니다.

때로는 가장 가까운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받은 성처를 오래 가지고 살아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베드로는 형제가 자신에게 잘못을 하면 몇 번을 용서해야 합니까?

일곱 번 하리까? 하고 질문했습니다. 그때 주님은 일곱 번씩 일흔번이라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용서는 마음에 새긴 미움의 글자를 지우고 흘려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용서할 때 흘러가고 잊힙니다.

가족이든지 친구이든지 이웃이든지 주님이 베풀어주신 용서의 마음으로

용서의 흔적을 가지고 미움을 원망을 흘러 보낼 때 내 자신이 자유 할수 있습니다.

비가 그치면 공기가 맑아지듯 용서하면 내 영혼이 맑아지고 평안해집니다.

오늘도 복된 하루 되세요

광염교회에서 드리는 아침편지입니다.